최근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는 기이한 정적이 흐르고 있다. 그동안 실적보다 부풀려진 친환경 광고가 문제였다면, 이제는 기업들이 강력해진 규제와 대중의 비판을 두려워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행이나 성과에 대해 입을 닫아버리는 ‘그린허싱(greenhushing, 녹색 침묵)’을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비랩(B Lab)은 광고·마케팅 산업의 기후 행동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크리에이티브 포 클라이밋(Creative for Climate)과 협력하여 기업이 ESG 노력과 성과를 용기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실무 지침인 ‘그린샤우팅 가이드(THE GreenSHOUTING Guide)’를 무료로 배포했다.
침묵은 답이 아니다...기업 가치 높이는 ESG 소통법
최근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는 기이한 정적이 흐르고 있다. 그동안 실적보다 부풀려진 친환경 광고가 문제였다면, 이제는 기업들이 강력해진 규제와 대중의 비판을 두려워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행이나 성과에 대해 입을 닫아버리는 ‘그린허싱(greenhushing, 녹색 침묵)’을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비랩(B Lab)은 광고·마케팅 산업의 기후 행동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크리에이티브 포 클라이밋(Creative for Climate)과 협력하여 기업이 ESG 노력과 성과를 용기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실무 지침인 ‘그린샤우팅 가이드(THE GreenSHOUTING Guide)’를 무료로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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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경ESG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29844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