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그린워싱 제재를 피하기 위해 성과 공개를 중단하는 ‘그린허싱’ 역시 기업 가치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따라 객관적 데이터에 근거해 성과뿐 아니라 한계와 과제까지 투명하게 공개하는 ‘그린샤우팅(Greenshouting)’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제시됐다.
비랩코리아는 24일 ‘그린샤우팅 가이드 웨비나’를 열고 기업의 지속가능성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소개했다.
비랩은 비영리단체 크리에이티브 포 클라이밋(Creatives for Climate)과 협업해 지난 5월 ‘그린샤우팅 가이드’를 발간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토팍시를 국내에 공식 수입·유통하는 넬슨스포츠와 푸드 업사이클링 기업 리하베스트도 참여해 실제 커뮤니케이션 사례를 공유했다.
“과장도 침묵도 답 아니다”…ESG 소통 새 해법 ‘그린샤우팅’
기업이 그린워싱 제재를 피하기 위해 성과 공개를 중단하는 ‘그린허싱’ 역시 기업 가치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따라 객관적 데이터에 근거해 성과뿐 아니라 한계와 과제까지 투명하게 공개하는 ‘그린샤우팅(Greenshouting)’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제시됐다.
비랩코리아는 24일 ‘그린샤우팅 가이드 웨비나’를 열고 기업의 지속가능성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소개했다.
비랩은 비영리단체 크리에이티브 포 클라이밋(Creatives for Climate)과 협업해 지난 5월 ‘그린샤우팅 가이드’를 발간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토팍시를 국내에 공식 수입·유통하는 넬슨스포츠와 푸드 업사이클링 기업 리하베스트도 참여해 실제 커뮤니케이션 사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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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임팩트온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78